5. 난데없는 홍수주의보에 휘말리다 2014년 XX월 도쿄 산책


신기한 건물이 많은 동네입니다

사진이나 계속 찍고 있네요

일단 여기가 관광지이기도 하고 레저 지구이다 보니까 그런지 그냥 여기서 멍때리고 있어도 기분이 막 신납니다

저기선 노래가 계속 흘러나오고 있고

7시 반에 뭐가 시작한다는 걸까..............

해가 질 때까지

멍하니 기다립니다. 이제서야 불이 켜지네요

나츠이로 PV 구도 하나 찾아서 찍는다고 찍었는데......... 모르겠다

이제 좀 많이 어두워졌군요

레인보우 브리지를 찍어보려고 한 사진일 겁니다

아 잠깐 그런데 빗방울이 쏟아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 건너에서 열심히 천둥번개가 치고는 있었는데 ㅋㅋㅋ

비가 심해지기 전에 재빨리 다이바 역으로 도주

...아오 거리 몇 km나 된다고 요금을 이렇게 받아먹냐

스크린도어입니다. 이 동네에서 보니 신기합니다.

유리카모메 승강장. 저기 왼쪽에 노선도에 빙글 꼬인 부분이 있는데, 레인보우 브리지로 올라갈 때 고도차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저렇게 빙글 돌아서 올라갑니다.

신난다 유리카모메 처음 타 봄. 무인운전이라 제일 앞자리에도 앉을 수 있습니다.

아 그런데 레인보우 브리지좀 보려고 일단 숙소하고 반대방향으로 갑니다. 이렇게 타면 원칙적으로는 부정승차입니다(동일 구간을 반복해서 탑승하기 때문에)

아 그런데 제대로 보이는 것도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그나마 제대로 찍힌 사진입니다 이게

레인보우 브리지만 건너서 바로 내립니다. 신바시까지 갈 이유도 없고 돌아가야지

돌아갈 때는 제일 앞자리를 그나마 여유롭게 보면서 갈 수 있네요

숙소가 있는 아리아케 역에 도착...........했는데 폭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리카모메 아리아케 역 지나서, 린카이 선 아리아케 역도 지나서 호텔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음

...아 노답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은 신나게 뛰어서 호텔 도착했습니다.............................. 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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